영어공부 회화로 다시 시작하기
등록일 : 2017-10-14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 : 185
불규칙한 출퇴근 시간때문에 일반 학원은 생각도 못하고 있던 중 아는 지인을 통해 트루에드를 알게 되었고 학원을 등록하게 되었어요~ 
트루에드의 가장 큰 장점은 저처럼 시간이 자유롭지 못한 직장인이어도 다닐 수 있도록 되어있는 시스템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시간대를 우선 정하고 별일이 없으면 그 시간대의 수업을 들으면 되구요. 혹시나 늦은 퇴근 ,늦은 출근, 회식 등등의 이유가 있을 경우에는 학원으로 연락을 해서 강의 시간을 바꿀 수도 있어요. 수업 진도가 같기 때문에 다른 선생님이어도 다른 날이어도 되는 것이 너무 좋은 수강생 배려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장점으로는 저는 토익반도 문법반도 다 수강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제 시간에 와서 수업 듣고 시험보고 그리고 학원을 그만두면 잊어버리는 것이 저의 영어공부 패턴이었습니다. 그렇지만 트루에드는 회화 학원으로 우선 수업이 지루하거나 힘들지 않아요~ 그리고 반 정원도 최대 6명으로 적당하구요~ 제가 등록한 반은 레벨2인데 3명의 학생이 있어서 말할 기회도 많고 선생님의 눈길도 많이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치 소그룹 과외를 받는 느낌이라 일반 많은 수강생이 있는 학원과는 다른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세 번째는 선생님들의 알찬 수업내용입니다. 시스템이 좋고 학원도 좋고 그렇지만 선생님들의 수업이 별로면 다 소용없잖아요~ 근데 트루에드는 선생님들의 수업 내용도 알찹니다. 원어민 선생님도 계시고 제가 등록 한 반 선생님은 외국으로 이민을 가셨던 분이더라구요. 원어민이라고 해서 그 나라에 오래 살았다고 해서 다 영어를 잘하고 잘 가르치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트루에드 선생님들은 다들 가르칠 수 있는 자격증이 있는 선생님들이시고 수업도 들어보면 책에서 뿐만아니라 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어들 혹은 문장들을 많이 알려주십니다. 언어는 자주 쓰고 그 상황에 맞는 문장을 써야되잖아요? 딱! 그걸 알려주실 수 있는 선생님들입니다. 더 높은 레벨의 수업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레벨2 반인 저는 진짜 필요한 일상의 회화를 알려주셔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장점은 선릉역이서 가까운 학원 위치입니다. 직장인, 성인이 대부분인 트루에드는 출근 전 혹은 출근 후에 수업을 듣는 경우가 많은데 역에서 멀면 자주 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기 때문에 가까운것 역시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 특히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날에는 정말 감사하죠~  아! 그리고 정심시간을 이용하여 수업을 들을 수 있는 반도 개설되어 있더라구요~ 
트루에드를 처음 가게 되면 레벨테스트부터 이뤄지는데 해주셨던 선생님도 너무 친절 하시고 제가 어느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고 있는지  알려주십니다.  그 테스트를 통해서 반이 이뤄지고 등록 하시면 됩니다. 등록에 따른 혜택도 있으니 상담 받으시고 등록하시면 됩니다. 매달 프로모션도 많은것 같더라구요~ 
또, 트루에드는 교재를 맡길 수도 있어요! 무겁진 않지만 잊을 수도 있고 하니 카운터에 말하면 맡겨 주시기도 하더라구요~ 진짜 편리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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